LG 기계자리 타공은 1WAY가 460*1070이다. 그리고 벽면에서 150을 띄워서 그리면 된다. 보통, 실내기 기계에 백판이 하나씩 들어있다. 그것을 가지고 그려서 멀티커터로 하나씩 따면 된다. 그렇게 어려운 일이 절대 아니다. 중앙 위치를 잡아서, 기준점을 잡고 하면 되는데….. 병원이나 기타 대형 상업건물은 복잡하다. 소방과 전기가 거미줄처럼 지나가서, 에어컨 기계자리를 타공할 경우 높이가 나오지 않을 때가 많다. 기계자리를 타공했는데, 그 위에 소방호스가 지나가고, 높이가 120밖에 나오지 않으면 대략난감이다. 그래서 소방호스가 지나가는지 먼저 확인을 반드시 해야한다. 하리가 자나갈 경우, 대부분 그래도 200정도 높이가 있어서, 기계자리를 설치할 수 있다. 점검구나 전등이 들어갈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점검구와 전등을 없앨 것인지, 피할 것인지 명확한 포지션을 취해야 한다. 피할 것이면, 여유공간을 두고서 떨어져서 기계자리를 그려야 하고, 포함할 것이면 그것을 안에 두고서 기계자리를 타공하면 된다. 즉, 여집합이거나 합집합이거나, 이것만 가능하다. 애매모호하게 부분집합으로 전등을 살짝 걸쳐서 기계자리릍 타공하면 안된다. 나중에 도배가 그것을 보고서 엄청 욕을 할 수도 있다. 전기 사장도 욕을 할 수 있다. 전등을 설치할 수도 없고, 도배를 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백판을 천장에 고정할 때는 나사 3개를 박으면 된다. 나사를 박은 후에 연필로 백판을 따라 그리면, 천장에 타공위치가 정확히 표시된다. 그 선을 따라 멀티커터로 따면 기계자리가 완성되고, 각 모서리마다 전산볼트를 거는 위치를 표시해 두면 나중에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