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려면, 길을 잘 찾아야 한다. 나는 날마다 새로운 현장으로 출근한다. 일산, 인천, 의정부, 강남, 구로 등등 매일작업 현장이 변경된다. 래미안, 푸르지오, 현대홈타운, e편한세상 등등 대형건설사들이 건축한 아파트를 방문해서, 고객의 니드에 맞춰서 작업이 진행된다. 나는 현장과 집의 동선을 확인하고, 지하철 출발시각과 버스노선도까지 결합해서, 최단시간에 여행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에어컨의 길찾기도 이와 같다. 에어컨은 출발점은 […] Read more
2026 서울학생 협력종합예술활동 영화제 – 협력으로 빚은 성장 이야기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7월 13일(월) 서울특별시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서울학생 협력종합예술활동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서울학생, 영화로 마음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이 협력종합예술활동 교육과정 속에서 직접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기, 촬영, 편집까지 제작의 전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올해 영화제에는 강동중, 강명중, 대원국제중, 상계제일중, […] Read more
스터디 까페에서 부활복음 소책자 1과(P5)를 묵상했다. 사도행전 17장 30-31 말씀이다. 처음 이 성경말씀을 접했을 때, 정말 생소했고, ‘믿을만한 증거’라고 적혀 있으니, ‘부활’은 곧 ‘증거’라고 공식처럼 입력됐다. 그런데, 문맥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정하신 사람으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믿다’의 목적어는 무엇일까? 문맥을 자세히 파악해서 읽었다. 부활이 ‘믿을만한 증거’인가? 부활이 증거인가? 전체 문맥으로 보면, ‘부활’이 곧 ‘증거’인 […] Read more